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 전개
- 홍대업
- 2005-11-09 16:14: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모금목표액 66억원...내년 2월말까지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결핵협회(회장 김성규)는 결핵을 퇴치기금 마련을 위한 '2005년도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발행된 크리스마스 씰은 스티커, 모바일 크리스마스 씰 등 '크리스마스 소품'들로 구성됐다.
우선 스티커로 제작, 자신이 좋아하는 소품들에 붙여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 인터네 포탈 '파란(paran)'과 공동으로 온라인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모바일 크리스마스 씰을 제작, 휴대폰에서 씰을 다운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올해 크리스마스 씰 발행을 기념,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기념 이벤트 행사를 진행해 MP3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크리스마스 씰 1매당 가격은 250원이며, 1시트(12매)당 3,000원으로 지난달 1일부터 시작, 내년 2월28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며, 모금목표액은 66억원이다.
구입은 전국 우체국에서 가능하며, 각급학교와 공공기관, 기업체, 정부 중앙부처, 군·경 등에서 자율적으로 모금되고 있다.
이번에 모금된 기금은 결핵환자 조기발견과 예방 및 치료사업, 결핵예방백신(BCG) 생산 및 무료공급, 취약계층 결핵환자 보호시설 지원, 북한결핵퇴치사업 등에 사용된다.
한편 2004년 한해 동안 2,948명이 결핵으로 사망했고, 결핵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6.1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5"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6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7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8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9"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10"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