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엘록사틴' 대체품목 추가 선정
- 최봉선
- 2005-11-09 23:58: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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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분회, 보령 '올살리틴' 등 3개제품...제네릭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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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에치칼 도매업계는 사노피아벤티스 ' 엘록사틴'의 대체품목으로 국내 3개 제약사 제품을 추가로 선정하고 제네릭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서울시도협산하 병원분회(회장 김행권)는 9일 정오 타워호텔에서 월례회를 개최하고, 보령제약 ' 올살리틴주'(5mg), 신풍제약 ' 오엑스피주'(150mg), '종근당 ' 벨록사주'(50mg) 등을 '엘록사틴' 대체품목으로 결정했다.
병원분회는 쥴릭파마와 아웃소싱 제휴관계를 맺고 있는 다국적 제약사들의 오리지날 제품 중에 국산 제네릭이 있는 경우 각 거래병원에 국내제약사 제품으로 대체하는 운동을 펼쳐왔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또 대웅제약 도매정책과 관련 8일 도매협회 회장단 회의에서 임시총회 개최 결정을 지지한다는 입장과 함께 임총 성원을 위해 적극 노력키로 했다.
회의에서는 이외에도 제약사와의 거래에 있어 담보 한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분회는 제약사들이 의료기관 채권은 인정해 주면서 약국 채권은 인정하지 않는 횡포에 협회가 대처해 줘야 한다는 의견과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공동담보공증조합 설립 등이 제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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