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이란에 일반의약품 수출 등 논의
- 최은택
- 2005-11-15 11:0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란 사회보장부 차관 방문...협력방안 모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 이란 내 사회보장부 출자회사를 통해 진흥원과 의료기기 및 일반의약품 수입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솔레이만 차관은 특히 국내 의약품 및 의료기기 산업, 보건의료체계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후, 적극적인 상호협력 의사를 전달하기도 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국내 기업이 이란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2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3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4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6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7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 8통합돌봄 순항, 방문복약지도 등 맞춤 서비스로 3만7천명 혜택
- 9식약처, '이중제형 비타민'도 표제기 등록…신고만으로 처리
- 10대웅제약, 대웅펫으로 건기식 넘어 치료제·CRO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