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폐고혈압 환자 운동능력 개선
- 윤의경
- 2005-11-21 03:52: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약대조군보다 폐혈압 낮추고 폐기능도 개선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아그라가 폐동맥 고혈압 환자의 운동용량 및 기능을 개선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NEJM에 발표됐다.
이태리 볼로냐 대학의 나자레노 갈리에 박사와 연구진은 278명의 폐동맥 고혈압 환자 278명을 대상으로 무작위로 나누어 12주간 비아그라 세가지 용량 중 한가지 또는 위약을 투여하여 비교했다.
6분간 걸을 수 있는 거리를 주요 임상종료점으로 설정하고 평가한 결과 비아그라는 위약에 비해 6분간 걷는 거리를 연장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1년간 비아그라를 사용한 222명의 경우에는 6분간 걷는 거리가 51미터 증가했다. 또한 비아그라는 폐혈압을 유의적으로 낮추고 폐기능을 개선시켰다.
비아그라 사용과 관련한 부작용은 안면홍조, 설사로 이전에 보고된 것과 유사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비아그라가 증상성 폐동맥 고혈압에 효과적이며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비아그라의 성분은 실데나필(sildenafil). 이번 연구는 화이자가 후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3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4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5"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 6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 7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초읽기…재경부 31명 증원 승인
- 8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9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 10인천 미추홀구약, 전국 약사 대상 '약물기전 온라인 강의' 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