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건의료기 등 10곳 모스크바 박람회 참가
- 최은택
- 2005-11-27 19:08: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한국관 개설...국내 업체 시장진출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러시아에서 28일부터 5일간 열리는 ‘모스크바 의료기기 박람회’에 솔고 바이오메디칼 등 국내 8개 업체가 참가한다.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모스크바 의료기기 박람회에 한국관을 개설, 국내 업체의 러시아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총10개 부스로 구성되는 한국관에서는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 함께 미건의료기, 바이오스페이스, 솔고바이오메디칼, 올메디쿠스, 우영메디칼, 정원정밀공업, 제일메디칼코퍼레이션, 프러스, 원주의료기테크노밸리 등이 부스를 열고 체성분분석기, 혈당측정기, 필름자동현상기 등 최신 의료기기 제품을 전시한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러시아 최대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인 만큼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국가와의 상당한 수출계약 성과가 예상된다”면서 “특히 이경호 원장이 러시아의학아카데미 등 현지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시장진출에 많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모스크바 의료기기 박람회는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러시아 최대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러시아는 물론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등 독립국가연합(CIS) 국가의 시장개척을 위한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9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10약가유연계약 품목 '서류상 반품' 허용...약국 숨통 트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