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약, 약계현안 논의위해 경찰서 방문
- 정시욱
- 2005-12-04 19:20: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학위원회 주관 미필회원 연수교육도 실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는 최근 청량리 경찰서를 방문하고 김병화 서장, 각 과 과장들과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약계 여러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한편, 3개월후 청량리 경찰서가 동대문경찰서로 명칭 변경되는 사안등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또 약학위원회(부회장 김명숙, 위원장 권청진) 주관으로 미필자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미필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약유통 실명제도 및 마약류 취급자 교육, 암치료와 면역요법(박원봉 교수)에 대해 교육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