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동문 "모교·동문·약계 발전 앞장"
- 강신국
- 2005-12-08 01:04: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25회 재회의 날·12기 동문회갑연 성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은자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약대 6년제 확정이라는 기쁨이 있었다”며 “오늘 이 자리가 모교, 동문회 및 약계 발전의 원동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안근 학장도 “동문회의 아낌없는 지원에 숙명 약대는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면서 “세계 최고의 약대를 만드는 데 같이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동문회는 이어 모교발전 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한 정영자 약사와 장학금 1,000만원을 지원한 조선혜 약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박사학위를 취득한 주시몽, 이화진 약사에게도 축하패를 전달, 학위취득의 기쁨을 함께했다.
동문 재회의날의 기념해 다채로운 공연과 12기 동문(68년 졸업) 회갑연도 마련됐다.
먼저 동문회 합창단은 김희숙 약사의 지휘로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즐거운 웃음’ 등을 열창했다.
축하공연으로 남성 4중창, 만도린 연주, 밸리댄스 시범 등이 펼쳐졌다.
한편 행사에는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을 비롯해 권태정 서울시약회장, 숙명약대 동문인 열린우리당 김선미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 3이름은 변경, 약은 그대로...베믈리디 제네릭 유통 혼란오나
- 4심평원 약제관리실장-이소영, 성과평가실장-김국희
- 5자디앙 미등재특허 분쟁 7건 중 5건 1심 결론…제네릭사 우세
- 6고려인 광주진료소, AI 약국 경영사례…수상 작품들 보니
- 7글로벌 매출 키우는 한미 '롤론티스'...국내 급여제형 확대
- 8동화약품, 김지윤 부문장 선임…뷰티·건기식 브랜드 강화
- 9명문제약, 탈모치료제 성장 본격화…다모케어 올해 50억 기대
- 10식약처, PDG 국제조화 반영 '대한약전' 전부 개정 고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