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환자정보 등 개인정보 보안 만전"
- 최은택
- 2005-12-09 11:02: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가정보보안협의회 가입...국가보안 발전에 일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환자 개인정보 등 중요정보 보호수준을 높이기 위해 국가정보보안협의회에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정보보안협의회는 국가정보보안에 관련된 정보교류, 정책제안 및 범국가적 역량결집 등 정보보안업무의 건전한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국가보안기술연구소에 사무국을 둔 협의체.
산하에 국가기관, 공기업, 산학연 정보보안협의회를 각각 두고 있으며, 국가기관에는 행정자치부 등 25개 중앙부처, 공기업에는 한국전력 등 27개 공공기관, 산학연에는 KAIST,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최유천 정보통신실장은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물리적, 기술적, 관리적 보안 등 모든 측면에서 정보보안에 만전을 기해 국가 정보보안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 3이름은 변경, 약은 그대로...베믈리디 제네릭 유통 혼란오나
- 4심평원 약제관리실장-이소영, 성과평가실장-김국희
- 5자디앙 미등재특허 분쟁 7건 중 5건 1심 결론…제네릭사 우세
- 6고려인 광주진료소, AI 약국 경영사례…수상 작품들 보니
- 7글로벌 매출 키우는 한미 '롤론티스'...국내 급여제형 확대
- 8동화약품, 김지윤 부문장 선임…뷰티·건기식 브랜드 강화
- 9명문제약, 탈모치료제 성장 본격화…다모케어 올해 50억 기대
- 10식약처, PDG 국제조화 반영 '대한약전' 전부 개정 고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