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분회장들 "회원위한 약사회 만들 터"
- 강신국
- 2005-12-22 22:15: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회장 간친회, 송년모임 갖고 한해 마무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성일 간친회장은 "새해에도 지부와 분회가 합심해 회원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자"고 주문했다.
송년회에 참석한 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회원들을 위한 대관업무와 약권신장을 위한 인보사업을 열심히 전개해 줘 감사하다"며 분회장들을 격려했다.
한편 간친회는 분회 직원의 봉급을 지부장이 전달토록 하고 새해부터 각 분회 예산을 고려해 연봉제를 실시키로 결정했다.
또한 마약퇴치운동을 약사회 주관으로 활성화시키고 약사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 포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4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5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6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7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8"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