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여약사위 청소년단체에 성금
- 정웅종
- 2005-12-23 10:56: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외된 청소년에 힘써달라” 100만원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위원회는 21일 한빛 청소년대안센터(소장 최연수)를 방문,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송파구 오금동에 위치한 한빛청소년대안센터는 사회로부터 소외된 청소년들을 위해 길거리 상담, 학교부적응 청소년 선도, 학습지도 등을 통해 청소년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을 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최연수 소장은 "약사회 분들의 격려와 관심으로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제7차 여약사소위원회를 열어 제2회 서울약사봉사상 및 2005년도 사업실적 평가, 2006년도 사업계획을 검토했다.
2005년도 사업실절 평가에서 조덕원 부회장은 "올해 많은 사업이 있었음에도 모두 성공적으로 치러냈다"며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내년은 임기 마지막 해인만큼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더 열심히 하자"며 위원들을 독려했다.
이날 조덕원 부회장, 엄태순 위원장, 정춘희·박종우 부위원장, 김인옥 총무, 백지원 간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4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5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6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7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8"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