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건보료 33만원 내고 34만원 혜택
- 최은택
- 2005-12-26 17:2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간 진료비 100만원 이상 517만명...건보료 57% 점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04 건강보험통계지표|
건강보험 환자 10명 중 1명이 연간 100만원 이상의 건보료를 사용하고 있는 나타났으며, 점유율도 57%로 매우 높게 분석됐다.
26일 건보공단과 심평원이 공동발간한 2004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건강보험 대상자 4,737만 명 중 올해 병의원을 이용한 인구는 4,263만 명으로 92%의 수진율을 보였다.
보험료수입(사업주부담포함, 국고제외)은 14조6,142억원인 데 반해 지급액은 16조2,654억원으로 나타나 1인당 연간 33만374원을 부담하고 34만4,151원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 건강보험을 이용한 환자 중 1인당 연 진료비가 100만원 이상인 인구는 총 517만명으로 전체의 12.1%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들에게 들어간 전체 진료비는 12조8,000억원으로 총 지급액의 57%를 점유했다.
지역별로는 전북 부안이 연간 1인당진료비 지출액이 76만3,000원으로 가장 많았고, 수원 영통이 43만9,000원으로 가장 적었다.
다발생 질환은 입원의 경우 치질, 백내장, 폐렴, 위장염, 급성충수염 순으로 나타났으며, 외래는 감기, 치과질환, 위십이지장염, 결막염, 피부염 순으로 집계됐다.
약국은 감기, 위십이지장염, 결막염, 피부염, 본태성 고혈압 순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9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10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