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주요 대학병원에 제네릭 랜딩" 약진
- 김태형
- 2005-12-27 09: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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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글렉스·심바스타틴·뮤코트라 등 제품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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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의 제네릭 의약품이 국내 주요 대학병원에 속속 랜딩 되면서 약진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27일 "당뇨병 치료제 ‘유글렉스’를 비롯하여, 고지혈증 치료제 ‘심바스타틴’, ‘목시클’, 항궤양제 ’뮤코트라’ 등이 서울대병원 및 신촌, 영동세브란스 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 랜딩, 제품력 인정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영동,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랜딩된 당뇨병 치료제 ‘유글렉스’는 이미 지난 8월 서울대학병원을 비롯, 국내 주요 대학병원에서 처방돼 왔다. 대웅제약은 이와 관련 "국내 주요 대학병원 랜딩 증가는 대웅제약 의약품이 우수한 원료 선정과 엄격한 품질관리, 기술력을 통해 유효성, 안정성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영석 대웅제약 전문의약품 마케팅 2 본부장은 “대웅제약의 생산시설은 지난 10월 우수 제조 현장으로 선정되어 국회의원들이 시찰할 정도로 원료, 제조시설, 품질관리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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