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GMP 총 25곳...50곳 준비중
- 정시욱
- 2005-12-28 13:55: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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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건식업체 편의위한 해설서 발간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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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GMP업소가 올 연말까지 총 25곳으로 늘었으며, 준비중인 업체도 50여곳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현재 건기식 생산체계 확립을 위해 추진중인 GMP적용업소는 나노팜 등 총 25개이며 50여개 업소가 지정을 받기위해 자체 GMP기준서에 따라 자율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소별로는 네추럴F&P, (주)세모, 알앤피코리아, (주)알로에마임, 풀무원건강생활(주), (주)남양, (주)렉스진바이오텍, (주)한국씨엔에스팜, (주)뉴팜, (주)서흥캅셀, 동서바이오팜, 경북과학대학식품공장, 한국바이오팜(주), (주)나노팜, 진생내추럴선영농조합, (주)비오팜, (주)사프코, 월드웨이(주), 풍림무약주식회사, (주)태평양제약, 일진제약주식회사, 쎌바이오텍, 한미양행, (주)고려인삼한백식품, (주)제이팜건강사업부 등이다.
식약청은 이에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에 대한 해설서를 발간하고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소 영업자, 관련 공무원 등에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포된 건강기능식품 GMP해설서는 건강기능식품 GMP에 대해 구체적이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건강기능식품과 관련된 각종 규정 및 미국의 GMP매뉴얼을 함께 소개했다.
식약청은 내년 2월부터 다른 업소의 위탁이나 의뢰를 받아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경우에는 GMP적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GMP도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형별 GMP 매뉴얼 및 중& 8228;소제조업소 제형별 표준설계도면을 개발 보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준비단계에 있는 중소규모 업소에 대해 기술지원을 확대하고 대국민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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