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여약사 임원 중추적 역할 기대"
- 정웅종
- 2005-12-29 17: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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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 여약사위원회 송년회로 한해사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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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덕원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8월 열린 여약사임원 워크숍이 사회 전반적인 흐름에 맞게 잘 진행되었고 질 높은 강연 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이를 거울삼아 여약사 임원들의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위원회는 올 한해를 평가하는 자리에서 ‘새시대를 여는 2005 여약사임원 워크숍’ 개최를 대표로 하여 5월에는 한국복지재단 서울지부와 ‘사랑의 끈 자매결연 협정식’을, 9월에는 그 첫 번째 사업 일환으로 ‘후원자와 아동이 함께하는 2005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행사에 참석해 100만원의 후원금과 500만원 상당의 어린이 영양제 그리고 열쇠고리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또 올초 1388 서포터즈 사업활성화를 위해 홍보용 휴지를 제작해 지점약국 및 임원약국을 방문하여 약국당 70개씩을 전달했으며, ‘청소년 긴급전화 1388 거리캠페인’을 대학로에서 실시하는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계몽지도 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평가했다.
위원회는 또 장애인 생활시설인 ‘송천 한마음의 집’에 식기세척기 구입비용으로 300만원을, ‘한빛청소년대안센터’를 방문해서는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위원회는 이날 2006년도 사업계획을 정하고, 비개국 여약사 조직과 공직여약사 조직 활성화를 모색키로 하고, 특히 여약사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여성단체와의 유대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회장단과 조찬휘 서울시약 분회장협의회장, 여약사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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