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중독증약 '바이비트렉스' 시판 임박
- 윤의경
- 2005-12-30 03:13: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몇몇 추가자료 제출하면 최종승인 가능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는 알코올 중독증 치료제인 바이비트렉스(Vivitrx)에 대해 조건부승인을 내줌에 따라 조만간 최종승인될 전망이다.
앨커메스(Alkermes)가 개발한 바이비트렉스는 한달에 한번 투여하는 주사제. 주성분은 날트렉손(naltrexone)이다.
FDA는 바이비트렉스의 최종 승인에 앞서 전임상 추가자료를 포함한 몇몇 조건을 충족시킬 것을 요구했는데 앨커메스는 추가자료 제출로 2006년 2사분기에는 바이비트렉스를 미국에서 시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앨커메스는 세팔론(Cephalon)과 바이비트렉스를 공동판촉할 계획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9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10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