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올해 세입세출-사업계획 논의
- 정시욱
- 2006-01-01 21:53: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오는 7일 정기총회 상정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최근 관내 음식점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05년도 경과보고 및 각 위원회별 실적보고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각 위원회별로 실시한 올해의 주요 사업을 보고하고 세입 7,900여만원, 세출 7,600여만원 결산보고가 진행됐다.
또 올해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및 세입, 세출 예산안, 각 위원회별로 내년도 사업계획안을 보고하고 오는 7일 정기총회를 통해 상정할 방침이다.
기타 안건으로는 여약사다과회 기금중 일부를 회관관리기금으로 이월, 포함시키는 것에 대해 심의했다.
또 처방전 보존기간을 3년으로 하는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처방전폐기에 관한 사항, 외자사 반품사업 진행사항, 상급회에 건의할 사항등에 대해 논의하고, 정기총회 일정과 총회시 표창대상자에 대한 보고와 사랑의 저금통 수거내용에 대해 보고했다.
조성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의약분업 5년차인 해로 약대6년제 확정이라는 성과도 있었지만 법인약국 표류, 대체조제 활성화 미흡, 약업경기 침체 등 어려운 약업 현안이 산적한 한해였다"고 평했다.
이어 “집행부가 회무 2년차로 최선을 다했지만 미비한 점은 격려하고 잘한점은 칭찬해, 내년엔 더 잘할수 있도록 격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9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10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