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X선·심전도·생화학검사 한번에
- 강신국
- 2006-01-04 11:50: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합검사실 개소..."환자 서비스 향상 차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에 개소한 통합검사실을 통해 환자들은 기본적인 검사인 ▲흉부 X선 검사 ▲심전도검사(EKG) ▲생화학검사를 위한 채혈·채뇨 등을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다.
특히 3가지 검사는 진단방사선과, 순환기내과, 진단검사의학과 등 관리부서가 달라 환자들이 병원 1층~3층에 위치한 검사실을 별도로 방문해야 했지만 이번 통합검사실을 통해 수납에서 검사까지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소의영 병원장은 "통합검사실의 개소로 많은 환자들이 여러 검사실을 찾아다니는 불편함과 병원에 있는 체류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원스톱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대병원을 찾는 환자 및 보호자들이 호텔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