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이어스, 11% 성장 814억 매출기록
- 송대웅
- 2006-01-10 16:18: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호르몬약 공급중단 불구 2004년 매출보다 86억 많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와이어스가 호르몬대체요법제의 일시적 공급 중단에도 불구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와이어스에 따르면 작년한해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매출을 모두합쳐 81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2004년 매출보다 약 11% 상승한 수치다.
올 한해 목표에 대해 와이어스 관계자는 "2006년도 예상 매출액은 아직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어스는 항우울제 '이팩사'와 호르몬대체요법제 '프레마린'등 전문의약품과 종합비타민제 '센트륨'등 일반의약품을 시판하고 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