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약 복합투여, 가이드라인 마련 추진
- 홍대업
- 2006-01-11 09: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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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내달 6일까지 연구기관 공모...2억2천만원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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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투통에 사용되는 한약과 양약을 복합투여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고, 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한다.
복지부는 최근 ‘한·양약 복합투여시 안전성& 8228;유효성 연구’라는 연구과제를 설정하고 총 2억2,000만원의 예산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연구용역 신청일은 2월6일까지이며, 연구용역기간은 8개월이다.
신청자격은 국·공립기관, 전문대학, 정부출연 연구기관, 기업부설연구소, 산업기술연구조합, 보건의료기술분야의 연구기관 등이다.
이번 연구의 주요 내용은 먼저 연구대상인 한약과 양약의 복합투여에 대한 실태조사 및 부작용의 사례분석을 통해 두통치료에 사용되는 복합투여시 영향을 조사하게 된다.
또, 한약과 양약의 단독투여와 복합투여시 독성 및 유효성을 분석하는 동시에 복합투여시 나타나는 독성을 규명하고, 복합투여 가이드라인을 최종 제시하는 방안을 담게 된다.
복지부는 “국민이 특정질병을 예방, 치료 등의 목적으로 한약과 양약을 다빈도로 복용하고 있는 사례를 분석합으로써 올바른 복용방법 또는 금기 등 가이드라인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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