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첫 200억대품목 탄생 '초읽기'
- 송대웅
- 2006-02-07 11:00: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카르디스' 작년 40% 고성장 195억원 매출기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연 30%이상 급성장하고 있는 ARB시장규모를 감안하면 '미카르디스'는 사실상 200억대품목의 반열에 오른 것이나 다름없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작년 전체 성장률이 5%에 그쳤으나 미카르디스, 모빅, 스피리바, 미라펙스 등이 포진한 전문의약품 사업부는 15%의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했다.
제네릭이 다수 출시된 ' 모빅(멜록시캄)'은 전년도(2004년) 보다 약 7% 감소한 12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설정한 목표를 두자리수 이상 초과달성하며 비교적 선전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COPD치료제 '스피리바'를 거대품목으로 성장시킬 계획을 세우고 올해 목표를 작년에 비해 두배이상 성장한 85억여원으로 설정했다.
이외에도 회사측은 파킨슨병치료제 '미라펙스'도 전년도 대비 2배이상 목표를 설정하고 수도권에 4명의 전담MR을 배치에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한편 베링거인겔하임이 이런 미카르디스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1,000억대를 돌파 수 있을 지도 주목된다.
회사측은 올해 목표(전문의약품, 일반약의약품 사업부)를 930억여원으로 세웠으며 동물의약품 사업부는 약 100억여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상태다.
올해 초 취임한 군터라인케 신임사장이 동물의약품 사업부도 함께 맡고 있기 때문에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과 동물의약품 매출을 모두 합할 경우 1,000억원이 넘게 될 전망이다.
베링거인겔하임 관계자는 "미카르디스의 성장률이 매우 좋아 1,000억 달성의 큰 힘이 될 것"이라며 "1,000억대를 넘어선다는 것은 대형 제약사로 발돋움 할 수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관련기사
-
베링거인겔하임, 15% 성장 930억 목표
2006-01-16 16:4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3"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6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 9[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 10"코센틱스, 화농성한선염 치료 패러다임 변화 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