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민원 제기된 약국대상 자율점검
- 정시욱
- 2006-02-07 10:2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 위원회별 사업실적과 현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2006년도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과 2월 사업계획,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민원제기 약국에 대한 자율점검을 조만간 실시하기로 하고 여약사 신년하례식을 오는 14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 연수교육 강화 방안, 건강기능식품 강좌 개최 준비, 초도이사회 준비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성오 회장은 “지난해 약사회 단체카드(하나은행) 사용실적에 따른 단체카드기금이 2월중 약사회에 전달될 예정인데, 반회를 통해 이전에 카드를 만들지 않았던 회원들이 새로 신청을 많이하고, 올해 신상신고율도 높았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이 약사회에 적극 협조하고 동참해줘 감사하며, 이는 상임이사들이 열심히 일해준 덕분이라 생각하고 올 한해도 잘 부탁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