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협진형 '다한증센터' 개설
- 강신국
- 2006-03-13 10:13: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경통증클리닉·흉보외과·신경외과 공동 운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주대병원이 다한증센터를 개설했다.
13일 병원에 따르면 다한증센터는 타 병원과 차별화해 신경통증클리닉, 흉부외과, 신경외과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이에 비수술적, 수술적 치료방법중 원하는 치료방법을 선택할 수 있고 병용치료도 가능하다.
신경통증클리닉은 비수술적 치료방법인 '신경파괴제를 이용한 교감신경차단술'을, 흉부외과와 신경외과는 수술적 방법인 '흉강경(내시경)을 통한 교감신경절제술'을 시행한다.
김찬 다한증센터장은 "신경통증클리닉, 흉부외과, 신경외과가 함께 협진함으로써 가장 이상적인 병용치료가 가능해졌다"며 "치료효과는 극대화 하는 한편 보상적 발한은 최대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3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4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9[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 10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