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창업주 이규석 회장 별세
- 박찬하
- 2006-03-17 08:59: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신인 현대소독화학공업 창업...77년부터 대표이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940년 유재순씨 결혼해 2남 2녀를 뒀으며 장남인 이한구씨가 현대약품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영안실(02-392-0299)이며 발인은 18일 오전 9시에 있을 예정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2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3부산시약 "마약퇴치 약사가 앞장선다"…정보 공유의 장 마련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6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10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