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립선비대증약 시토닐캡슐 공급 중단
- 박찬하
- 2006-03-20 10:51: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업체 원료공급 차질 원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현대약품의 전립선비대증 치료제인 시토닐캡슐의 생산이 잠정 중단됐다.
현대측은 "기존업체와의 원료공급에 차질이 생겨 신규 공급업체를 알아봤으며 제품규격을 충족시킬 업체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 "기존 제품규격을 EP규격으로 바꿔 생산을 추진했으나 허가변경이 불가능해 시토닐캡슐 생산을 잠정 중단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5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6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7'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8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