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노인 264명에 무료투약 봉사
- 정시욱
- 2006-03-23 09: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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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고정환자 늘어나면서 보람도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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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는 최근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한마음 봉사의 날 행사를 갖고 관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투약을 실시했다.
매월 지역사회 공헌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구약사회 측은 갈수록 고정 환자들이 늘면서 보람도 두배란다.
약사회 한 관계자는 "어떤 환자 분은 여기에서 지어준 약을 먹고 아픈 증상이 많이 없어지셨다며 이날을 기다렸다는 분도 계셨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인돈, 권준한, 신은희, 박희성, 윤복순, 손명자, 이선우 약사가 봉사에 참여했으며 수혜자는 264명이었다.
다음 한마음 봉사의 날은 4월 18일 셋째주 화요일.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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