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장애인 거점보건소 20곳 추가 확충
- 홍대업
- 2006-03-23 15: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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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재활서비스 체계적 구축·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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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재가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거점 보건소를 지난해 25곳에서 올해 45곳으로 대폭 확충했다.
복지부는 23일 지역의 재가장애인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Community Based Rehabilitation)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거점보건소는 앞으로 지역의 자원(인력·기술·시설)을 최대한 개발, 이를 활용해 재활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구축·제공하게 된다.
복지부는 이를 통해 장애인의 재활촉진 및 사회참여 증진을 도모하고, 장애인 재활의 최종 목표인 지역사회의 통합과 기회 균등을 이루도록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복지부는 이날 부산에서 개최된 '지역사회중심재활(CBR)사업 세미나'에서 지난 6년간 거점보건소에서 재가장애인에게 헌신적으로 공헌한 5명과 2개 보건소에 대해 포상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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