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관상동맥 조영술 1만건 시술
- 최은택
- 2006-03-24 15: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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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년 중부권서는 최초도입...협심증 진단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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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술을 통하면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혀졌는 지(협착) 유무와 정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협심증을 정확히 진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심혈관센터 정경태 소장은 “현재 사용되는 심혈관장비는 X-레이 이미지를 증폭해서 혈관 내부를 확인하던 종전의 방식(I.I)을 탈피해 디텍터를 통해 디지털 방식으로 이미지를 만들기 때문에 미세한 혈관도 선명하게 볼 수 있고 막힌 부위를 찾아 정확히 시술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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