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5월 26~28일 팜엑스포 2006 개최
- 정웅종
- 2006-03-28 15:2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도지부 부스 운영, 개국약사 강연도 준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약사회가 전시업체 (주)티에이치앤비, (주)엠엠지에서 기획한 의약품 전시회의 주최측으로 나서기로 했다.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전시회인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26일 부터 28일까지 3일간 aT센터(서울시 양재동 소재)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약국경영활성화와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의 주체가 약사 및 약국이라는 것을 부각시켜 약사·약국의 대국민 신뢰도 향상 및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일반인과 개국약사, 약대생을 위한 강연이 마련되며, 행사기간 중에는 대한약사회 및 시도지부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