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전문의 출신 2명 항암사업부 영입
- 박찬하
- 2006-03-30 15: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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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원·신동욱 부장, 다국가 임상 및 메디컬마케팅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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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는 의사 출신인 김기원 부장과 신동욱 부장을 각각 항암사업부 메디컬 책임자 및 메디컬 어드바이저로 영입했다.
항암사업부 메디컬 책임자인 김기원 부장(혈액종양내과 전문의)은 순천향의대를 졸업하고 가톨릭의대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대전성모병원에서 혈액종양내과 조교수로 재직했다.
김 부장은 신약허가를 위한 제1상∼3상 다국가 임상을 총괄하고 항암제사업부 메디컬팀을 관리할 예정이다. 신동욱 부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은 항암사업부 메디컬 어드바이저로 임상연구 지원과 마케팅, 등록허가, 영업부에 대한 의학적 지원을 하게 된다.
신 부장은 서울대의대를 졸업한 후 서울대학병원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에서 메디컬 MBA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한편 노바티스는 국내 제약사 중 가장 많은 다국적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45건의 다국가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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