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경구용 유방암 신약 '타이커브' 유망
- 윤의경
- 2006-04-05 01:47: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타이커브', 지넨테크 '허셉틴'의 강력한 적수될 듯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유방암 신약 타이커브(Tycurb)의 임상결과가 매우 유망한 것으로 나와 올 하반기에 FDA 신약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2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의 중간분석 결과 타이커브의 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것으로 나타나자 GSK는 임상지원자 모집을 중단하고 이런 결과와 기존 결과를 종합해 신약접수자료를 준비할 예정이다.
타이커브는 진행성, 전이성 ErbB2 양성 유방암, '허셉틴(Herceptin)'을 포함한 이전 치료제로도 효과가 없는 유방암에 대한 병용치료제로 개발된 제품으로 무엇보다 주사 대신 경구로 복용하는 것이 장점이다. 따라서 최종 시판되는 경우 주사제형의 유방암약 허셉틴의 강력한 경쟁약이 될 전망이다.
한편 GSK는 써나(Sirna)의 천식, 만성폐색성폐질환 치료제로 개발이 가능한 RNA 표면타겟에 대한 권리를 7백여만불에 사들이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3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 4비대면 플랫폼, 처방약 직접 판매 전면 금지 법제화 시동
- 5삼성생명재단 투자 결실…에임드바이오 지분가치 1천억 돌파
- 6셀트리온, 허셉틴피하주사 특허 회피 도전…조기 출시 노려
- 7AI 따로, 임상 따로 끝…메디데이터가 꺼낸 통합 카드
- 8검체·영상 검사비 대폭 낮춰 필수의료 보상에 집중 투입
- 9한약사회 "약정협의체, 민원 해결 창구 아닌 국민 위해야"
- 10아주약품, 흡입형 천식 치료제 '풀미케어' 7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