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 중앙연구소장에 오의철 상무이사
- 박찬하
- 2006-04-05 19:30: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일자 발령...야마노우치, 세팔론사 등 근무경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임 오 상무는 서울약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96년 미국 아이오와(lowa)대학 약학대학원에서 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제일제당, 아이오와대 Center for Advanced Drug Development, 미국 야마노우치사 및 세팔론사 등에서 근무했다.
건일 관계자는 "오 상무의 영입과 올 하반기경 서울로 이전하는 중앙연구소를 기반으로 R&D의 전략적 방향을 재정립함으로써 글로벌 제약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6년 만에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 문제·창고형약국 해법 찾나
- 3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 4K-바이오 250곳 '바이오 USA' 출격…AI·이중항체 정조준
- 5다이어트약 미끼된 온누리상품권…비대면 진료 플랫폼 가세
- 6RET 표적항암제 '레테브모' 3년만에 약가협상 재돌입
- 7건소연 "편의점 타이레놀 포장단위, 8→6정 조정해야"
- 8서울시약 "안전상비약 확대 강행 불가"…전면 재검토 촉구
- 9복지부, 700병상 '위례성심병원' 개설 사전승인
- 10JW중외 '리바로젯' 이상지질혈증 2제 복합제 시장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