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무자격자·면대 약사지도 점검
- 정웅종
- 2006-04-06 08: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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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사회, 11~14일 명예지도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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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지역 약국에 대해 무자격자의 의약품 판매 및 면허대여 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점검이 이루어진다.
서울시약사회 약국위원회는 지난 4일 의약품 명예지도원 교육을 실시하고 11~14일 사이 약사자율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금번 실시하는 자율감시 지도 점검 사항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및 판매 행위를 중점으로 하여 면허대여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한편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명예지도원에게 "일선 약국가에서 부정불량의약품 발견시 신고를 약사회로 해줄 것을 회원들에게 홍보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이에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약사신문고'란을 활용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상반기 중 현재 진행하고 있는 모든 반품 사업을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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