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노사, 올 임금인상 무교섭 타결
- 박찬하
- 2006-04-19 02:2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타500 생산성 향상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광동제약은 2006년도 임금교섭 상견례를 14일 평택 공장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상견례에서 노동조합 이승용 위원장은 "2005년도에 2000억대로 성장한 경영성과에 대해 회사 전 임직원들께 감사한다"고 말했으며 회사측 교섭대표인 모과균 전무는 "전 조합원들의 노력 덕분에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성과상여금을 지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상견례에서 노측은 회사측의 임금 인상안을 조건없이 수용해 무교섭으로 타결됐으며 비타 500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