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의료기기 기술규격 국제조화 워크샵
- 정시욱
- 2006-04-19 09:37: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위탁 심사기관 공동으로 심사 애로점 공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1일부터 양일간 강원도 원주에서 '의료기기 기술규격 국제조화 워크숍'을 시험검사 위탁기관들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의료기기 기술규격에 대한 국제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국제조화된 기준규격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샵은 식약청의 위탁 심사기관인 산업기술시험원,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화학시험연구원, 한국생활환경시험원과 함께 ‘전자의료기기의 전자파적합성 적용’, ‘멸균의료기기의 유효기간 시험요건’ 등 분야에서 6개 주제 발표 후 참석자들의 질의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식약청은 의료기기 기술문서 심사에 있어 관련 위탁기관의 참여를 극대화하고 의견수렴 및 토의를 통해 기술심사 및 시험방법에서 발생되는 애로사항 등을 모색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토의에서 도출된 사항에 대해서는 의료기기 기술문서 심사규정 등에 적극 반영해 민원 업무처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