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레비트라 홍보에 '월드컵 마케팅'
- 정현용
- 2006-04-19 16:38: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6 레비트라 컵 대회...독일 월드컵 티켓 제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내 제약업계에도 ‘ 월드컵 마케팅’이 등장했다.
바이엘코리아는 이달 중순부터 오는 6월말까지 발기부전 치료제 레비트라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문의 대상의 ‘2006 레비트라 컵(Levitra®-Cup) 대회’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바이엘과 BSMO(Business Solution Medicine Online)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참가자는 가상의 월드컵 경기장에서 ‘레비트라팀’과 ‘위약팀’의 축구 경기를 즐기면서 레비트라의 효능과 특징을 퀴즈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예선과 본선을 걸쳐 결승에 오른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독일 월드컵 경기 티켓(1등), 나이키 호나우딩요 축구화(2등), 월드컵 공식 축구공 팀 가이스트(3등) 등 월드컵 관련 경품이 제공된다.
참가를 원하는 전문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인 행사 사이트(www.football.levitra.info)에 접속해 코드 ‘levitra-kr56’를 입력하면 퀴즈에 참여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