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민관합동 마약추방 협의체 발족
- 강신국
- 2006-04-20 18:37: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정원 경남지부와 손잡아...김종수 회장, 초대협의회장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남약사회(회장 김종수)가 국정원 경남지부와 손잡고 민관 합동 '마약 없는 경남만들기 공동협의회'를 출범시켰다.
도약사회는 20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국정원, 경남도청, 도교육청, 창원지검, 경남도경 등 8개 정부기관과 함께 공동협의회 발족식을 가졌다.
협의회는 초대 회장으로 김종수 도약사회장을 추대했고 마약 범죄예방 및 색출활동에 유기적으로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협의회는 ▲마약류 사용 위험성에 대한 홍보 ▲재활치료 활성화 ▲정보공유 협력체계 구축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초대 협의회장에 뽑힌 김종수 도약사회장은 "협의회 발족은 민간단체 주도의 활동을 정부기관이 지원하는 형식의 정보 공유협의체를 구축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정보융합 등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