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 올해 1사분기 순이익 21% 성장
- 윤의경
- 2006-04-21 00:30: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발성 경화증약 '베타세론', 피임제 '야스민' 덕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쉐링은 2006년 1사분기 순이익이 전년도에 비해 21% 성장한 1억7천4백만 유로(약 2100억원), 순매출은 16% 성장한 14억6백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쉐링의 올해 1사분기 매출, 이익실적은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베타세론(Betaseron)와 경구피임제 야스민(Yasmin)의 매출증가에 힘입은 것. 베타세론의 1사분기 매출액은 전년도에 비해 23% 증가한 2억3천2백만 유로, 야스민은 34% 성장한 1억8천만 유로였다.
쉐링의 휴버터스 얼렌 회장은 "올해 1사분기의 강한 매출성장세는 작년의 역동적인 성장세를 반영하는 것"이라면서 "1사분기 실적은 2006년 목표달성을 위한 추진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쉐링은 최근 바이엘과 합병을 결정해 유럽에서 합병절차가 진행 중. 쉐링의 자세한 1사분기 실적은 오는 26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