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약국들의 일반약 제값받기
- 강신국
- 2005-01-05 12:03: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의 한 지역약사회에서 일반약에 대한 제값받기 운동을 전개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있다. ▶특히 난매에 있어 눈총을 받아온 대형약국들이 중심이 됐다는 점에서 신선한 충격마져 주고 있다. ▶시장논리로 볼 때 약국에 따라 약간의 가격차이를 보이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동안 들쭉날쭉한 가격차이로 소비자로부터 불신을 받아온 것은 사실이다. ▶일부에서는 이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도 보이고 있으나 최소한 약국경영에 필요한 만큼의 제값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이 기회를 통해 서울전역으로 이같은 운동이 확대되어야 하지 않을까. ▶약국간의 경쟁은 의약품 가격보다는 복약지도나 친절 등으로 승부를 걸어야 할 것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2"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3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6"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9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 10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