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진에 멍든 도매상
- 최봉선
- 2005-09-09 06:2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도협 회장단들이 약국 백마진 근절을 위해 "우리가 우리를 고발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극약처방을 제시하고 있다. ▶분업초기 앞다투어 백마진을 제시하며 거래선을 늘려왔던 대형업체들도 이제는 세무처리에 한계를 느껴는지 이에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그 당시 주변에서 백마진 자제요청에 핏대를 올리며, 대립각을 세워왔기에 한 마디로 '격세지감'(隔世之感) ▶이제라도 백마진에 멍든 가슴을 풀기위해 모든 업체가 한 뜻이 돼야하는데 일부에서는 회의적인 시각을 보일 뿐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8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