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빈은 있고 약사는 없다"
- 강신국
- 2006-01-11 06:35: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각 분회별로 정기총회가 한창이다. ▶그러나 한 꺼풀 벗겨보면 연수교육 20분에 안건심의 15분. 현재 분회 총회의 실상이다. ▶단 15분이면 1년 치 사업계획, 예산안 등이 일사천리로 통과된다. 빨라서 좋다. ▶여기에 내빈 격려사, 축사가 안건심의보다 더 긴 경우도 있다. 주객전도의 전형이다. ▶1년에 한번인 정기총회. 내빈이나 임원들의 목소리보다 회원들의 살아 있는 목소리가 더 커질 수는 없을까?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