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 전날 밤새는 공장장
- 정시욱
- 2006-04-24 06:21: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GMP제약사 차등평가 실사를 나가는 식약청 공무원들의 얼굴에는 피곤한 표정이 역력하다 ▶적은 인원으로 수많은 제약사를 실사하기에 외근이 몸에 밴다고. ▶식약청 공무원만큼이나 피곤한 사람들이 또 있으니...실사를 받는 해당 제약사 공장장도 약사감시 전날 밤샘근무가 정례화됐단다 ▶평가항목 점검하고, 부족한 시설 긴급 보수하다보니 충열된 눈으로 감시를 받는 공장장이 많다는 전언. ▶약사감시 공무원이나 감시대상 공장장이나 피곤한 얼굴로 마주하는 풍경이 그려진다. ▶유행어 한 마디가 떠오른다 "아! 정말 피곤한데~"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