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관계사 나라약품-선우팜 물류통합
- 최은택
- 2006-08-10 18:03: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리운영비 절감 기대...상류기능은 그대로 유지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오영(대표 이희구, 조선혜) 관계사인 서울 나라약품과 경기 안양소재 선우팜이 물류를 통합했다.
장기적으로 두 회사를 합병할 계획이지만, 일단은 물류만 통합하고 상류기능은 따로 유지키로 했다.
10일 지오영에 따르면 물류비 등 관리운영비 절감과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관계사인 서울 나라약품과 선우팜 서울지점의 물류를 최근 통합했다. 외형상으로는 나라약품이 창고를 없애고 선우팜 창고를 공동 사용하게 된 것.
조선혜 사장은 “물류를 통합하면 경비절감은 물론이고 효율성이 확대되는 등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두 회사의 창고를 하나로 모았다”고 밝혔다.
조 사장은 이어 “장기적으로는 합병으로 이어지겠지만, 일단은 상류기능은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