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팔론 ADHD 신약 시판 결국 물거품
- 윤의경
- 2006-08-11 08:49: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파론' 개발 포기하기로..피부 발진 부작용이 문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팔론(Cephalon)의 집중력결핍, 과운동성장애(ADHD) 시험약인 ‘스파론(Sparlon)’의 FDA 시판승인이 거부됐다.
FDA는 안전성 우려로 스파론의 신약승인을 거부했다고 밝혔으며 세팔론은 스파론 개발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스파론은 현재 세팔론이 시판하는 수면발작 치료제인 프로비질(Provigil)과 동일한 성분인 모다피닐(modafinil)을 함유한 제품. FDA 자문위원회는 신약승인을 반대한 바 있다.
스파론은 드물지만 치명적인 피부발진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우려로 지목, 이 부분이 집중적으로 심사됐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