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한명없는 생동 토론회
- 정시욱
- 2006-08-23 0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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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조작 파문 후 생동시험 문제점, 해결방안을 논하는 의협주관 토론회장 ▶참석자 면면을 보니 주제발표자 서울의대 교수, 좌장 서울의대 교수, 토론자 계명대 의대교수, 울산의대 교수, 의사출신 방송기자 등등 ▶제약협회, 식약청 토론자 두 명이 모두 약사 출신이긴 해도 왠지 구색이 맞지 않는 듯 ▶의협 주관이라지만 정책토론회 치고는 아무리봐도 엇박자 ▶약대 교수가 한 명 포함됐었는데 정중히 사양했다고 ▶그 약대교수 왈 "내가 그 자리가서 무슨 말을 하겠는가. 가서 할 말이 없네"라고 ▶결국 이날 토론내용인 즉슨, 임상시험 GCP 총괄책임자는 의사가 적합하다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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