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위기의 청소년 약국으로 오세요"
- 정시욱
- 2006-09-13 09: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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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8청소년 지원단 참여...지원단장에 구본호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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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회장은 "향후 본 지원단이 지역에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사업과 위기 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 측은 전체 개설약국이 참여키로 하고 지정서와 약국에 부착할 스티커 및 관련 홍보자료를 발송했다.
1388 청소년 지원단은 빈곤, 학교 부적응으로 인한 위기청소년이 급증하고 위기기간 경과에 따라 가출이나 학업 중단으로 위기 심화현상이 가속화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지원과 효과적인 복귀를 돕기위해 마련됐다.
또 위기 청소년에 대한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사회안전망을 구축, 이들에 대한 접근성 증대와 사회 적응력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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