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이 X약이냐?
- 홍대업
- 2006-09-18 06:1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네릭을 소위 ‘X약’이라고 하면 속이 상한다.” ▶생동조작 파문과 관련 최근 대한약사회에서 강연을 가진 서울대 김종국 교수의 발언. ▶대개 대조약은 특허가 만료된 약이고, 따라서 대조약은 이미 20년전의 '과거의 약'이라는 것. ▶김 교수는 자연 20년이 지나 개발된 시험약이 훨씬 효과가 좋다고 부연. ▶따라서 제네릭을 X약이라고 몰아붙이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것. ▶김 교수는 오히려 제네릭이 X약이 아니라 대조약이 X약이라고 일침. ▶그러나, 보건의료계 일각에서는 제네릭이 X약이라는 누명(?)을 벗으려면 원가산정 및 경제성 평가 등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덧붙이기도.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8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9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