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쉐링과 유방암약 공동개발하기로
- 윤의경
- 2006-09-19 03:01: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계열 선택적 에스트로젠 수용체 하향조절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쉐링과 아스트라제네카가 유방암 신약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양사의 합의에 의하면 아스트라가 임상개발을, 쉐링이 등록 및 제조업무를 담당하며 판촉은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양사가 개발하려는 이 유방암 신약은 현재 전임상 단계에 있는 선택적 에스트로젠 수용체 하향조절제(selectivs estrogen receptor downregulator, SERD)로 분류되는 새로운 계열의 화합물.
이 화합물은 유방암 치료를 위한 호르몬 요법에 대한 저항성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데 호르몬 감수성 유방암에 단독으로 사용되거나 호르몬 저항성 유방암의 예방 및 치료에 병용요법으로 사용하도록 개발될 계획이다.
아스트라는 항응고제 '엑산타(Exanta)', '폐암약 이레사(Iressa)', 당뇨병약 '갈리다(Galida)' 등의 신약 임상에 줄줄이 실패하면서 신약파이프라인 보강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아스트라는 항호르몬 항암제 부문의 강자로 유방암약 '아리미덱스(Arimidex)', 전립선암약 '캐소덱스(Casodex)' 등을 시판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8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9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10[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