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메디컬 강화...이승훈 부장 영입
- 정현용
- 2006-09-19 18: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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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학과 전문의...신약허가 위한 임상지원 등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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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노바티스는 최근 부임한 안드린 오스왈드 사장을 포함해 총 6명의 의사들이 포진, 한국에서의 다국가 임상연구 확대 및 메디컬마케팅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이승훈 부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은 울산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인턴 및 가정의학 레지던트로 근무했다.
그는 B형 간염치료제 ‘텔비부딘’과 황반변성치료제 ‘루센티스’ 등 신약허가를 위한 다양한 국내 임상연구 지원을 비롯해 마케팅, 등록허가, 영업부 등에 의학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승훈 부장은,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기업인 노바티스의 혁신적인 제품과 개발중인 신약들은 전세계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국내 많은 환자들이 노바티스의 의약품 혜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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