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항암신약 '타이커브' 추가적응증 접수
- 윤의경
- 2006-09-20 02:42: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젤로다와 병용시 유방암 종양성장 2배 지연시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유방암 치료제 '타이커브(Tykerb)'에 대한 추가적응증을 FDA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전에 화학요법을 시행했던 환자를 대상으로 젤로다(Xeloda)에 타이커브를 추가한 국제 임상결과에 의하면 젤로다-타이커브 병용시 젤로다만 단독 사용하는 것보다 종양성장을 2배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타이커브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은 초기에 이미 임상종료점이 충족됨에 따라 조기 종료됐었다.
타이커브의 성분은 라파티닙(lapatinib). 건강한 세포는 공격하지 않고 암세포만 정확하게 공격하는 소위 "똑똑한 폭탄"으로 알려진 약물로 현재 FDA 신속심사약물로 지정되어 있다.
젤로다는 로슈가 시판하는 전이성 유방암 및 결장암 치료제로 경구투여하는 것이 장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8[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9"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10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