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정보 200여종 인터넷 통해 제공
- 최은택
- 2006-09-20 13:20: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립보건연구원, 21일부터 서비스...전문병원 검색 등 부가서비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질병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 사이트(헬프라인)가 오픈된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조해월)은 희귀난치성질환센터에서 21일부터 희귀질환 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사이트(http://helpline.cdc.go.kr)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이를 위해 국내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200여 종의 희귀난치성 질환을 대상으로 질병정보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했으며, 향후 1,000여 종으로 대상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온라인 상담실 운영과 함께 질환별 전문병원 검색, 지역 거점병원 이용정보, 국내 희귀난치성질환 통계자료도 제공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8[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9"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 10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